이사는 회사의 업무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이사의 감시 의무와 배상책임회사의 분식결산 방치 사례

 

<목차>

  1. 사건의 전말 : 주식회사의 이사들이 위법한 결산을 방치하여 손해를 끼친 사건
  2. 핵심쟁점 : 이사가 다른 업무담당이사의 위법 행위를 방치한 경우, 회사에 끼친 손해에 대한 배상 책임 여부
  3. 대법원의 판단 : 이사는 다른 이사의 위법을 방치하면 배상책임을 져야 한다
  4. 이 판례의 의미 : 이사의 감시 의무 강화
  5. 이 판례가 주는 교훈 : 이사는 회사의 업무를 항상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사건번호 : 2007다60080

핵심키워드 : 이사, 감시 의무, 배상책임, 분식결산

 

 여기에서 본 판례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7다60080 판례원문 열람

 

한줄평
이사는 회사의 업무를 감시하고 위법행위를 방치해서는 안 됩니다.

 

주식회사의 이사들이 위법한 결산을 방치하여 손해를 끼친 사건

철수(가명, 피고)는 동아건설의 이사로 재직 중, 회사의 재무제표가 잘못 작성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이를 알고도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재무제표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받으며 공시되었습니다. 그 결과, 동아건설은 부당한 법인세를 납부하게 되고, 이익배당도 잘못 이루어졌습니다. 나중에 잘못된 결산이 밝혀졌고, 회사는 손해를 입었습니다. 철수는 이로 인해 동아건설에 배상할 책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이사가 다른 업무담당이사의 위법 행위를 방치한 경우, 회사에 끼친 손해에 대한 배상 책임 여부

이 판례의 핵심적인 쟁점은, 철수가 회사의 재무제표 분식결산을 방치한 것이 회사의 손해에 대해 배상책임을 져야 하는지 여부입니다. 이는 이사의 감시 의무 위반으로 회사에 손해가 발생한 경우, 그 배상책임을 면할 수 없다는 문제입니다.

 

이사는 다른 이사의 위법을 방치하면 배상책임을 져야 한다

법원은 이사로서 회사의 업무를 감시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 이를 방치하면 회사에 끼친 손해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철수는 재무제표에 문제가 있음을 알았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아 회사가 손해를 입게 되었으므로, 배상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판결하였습니다.

 

이사의 감시 의무 강화

이 판례가 중요한 이유는 이사의 감시 의무를 더욱 명확히 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사는 다른 이사의 업무집행을 제대로 감시하고, 위법행위가 의심될 경우 이를 막아야 하며, 이를 방치하면 배상책임을 져야 한다는 원칙이 확립되었습니다.

 

이사는 회사의 업무를 항상 주의 깊게 살펴야 합니다

이 판례는 기업의 이사들에게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이사는 회사의 업무에 대해 항상 주의 깊게 살펴야 하며, 위법 행위가 있을 경우 이를 즉시 발견하고 수정해야 합니다. 이를 방치할 경우, 회사에 손해를 끼친 것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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