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 근로자의 생활적 불이익을 최소화하며, 정당한 인사권을 행사해야 합니다.
전근처분의 정당성, 기업의 인사권 행사에서의 중요한 기준 <목차> 사건의 전말 : 철수는 전근 처분을 받게 되었다. 핵심쟁점 : 전근 처분이 부당한지 여부이다. 대법원의 판단 : 전근 처분은 권리남용에 해당하지 않는다. 이 판례의 의미 : 인사권 행사에 대한 법적 기준을 제시한다. 이 판례가 주는 교훈 : 기업은 근로자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전근 처분을 해야 한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