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책배우자라도 시간이 지나고 상황이 변했다면 이혼을 청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배임죄와 경영진의 책임회사 자산 사용의 올바른 방향 <목차> 사건의 전말 : 회사 자산을 보증에 사용하다 핵심쟁점 : 재산상 손해의 위험 여부 대법원의 판단 : 배임죄 성립 이 판례의 의미 : 경영진의 책임 강조 이 판례가 주는 교훈 : 회사 자산은 공익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사건번호 : 2014도17180 판결일자 : 2015. 11. 26. 핵심키워드 : 배임,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