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사업주는 파견근로자의 임금 차별을 정당한 이유 없이 해서는 안 됩니다.
파견근로자의 임금 차별, 사용사업주는 책임을 져야 한다 <목차> 사건의 전말 : 철수와 영희의 임금 차별 소송 핵심쟁점 : 사용사업주의 임금 차별 책임 대법원의 판단 : 사용사업주는 책임이 있다 이 판례의 의미 : 파견근로자의 권리 보호 강화 이 판례가 주는 교훈 : 근로계약의 실질적 내용이 중요하다 사건번호 : 2021다229588 핵심키워드 : 파견근로자, 임금 차별, 사용사업주,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