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이혼이 취소되면 당사자는 처음부터 이혼하지 않은 상태로 되돌아가야 합니다.






유책배우자의 이혼청구, 법적으로 가능한가?

 

<목차>

  1. 사건의 전말 : 철수는 아내 영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갔다.
  2. 핵심쟁점 : 유책배우자의 이혼 청구가 가능한가이다.
  3. 대법원의 판단 : 철수의 이혼 청구는 기각되었다.
  4. 이 판례의 의미 : 유책배우자의 권리 제한을 명확히 한 판례이다.
  5. 이 판례가 주는 교훈 : 책임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사건번호 : 84므7

판결일자 : 1984. 7. 10.

핵심키워드 : 유책배우자, 이혼청구, 혼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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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유책배우자는 혼인 파탄의 책임을 지고 이혼을 청구할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철수는 아내 영희와의 갈등으로 집을 나갔다.

철수(가명, 청구인)는 1980년 겨울에 집을 나가 1981년 봄부터 가을까지 다른 여성과 함께 살며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습니다. 이로 인해 영희(가명, 피청구인)는 재산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집을 자신의 이름으로 등기했습니다. 철수는 영희와의 갈등이 심화되자 이혼을 청구했지만, 법적으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특히, 철수의 부적절한 행동이 혼인 관계를 파탄에 이르게 한 원인으로 지적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법정에서 이혼 청구가 적합한지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유책배우자의 이혼 청구가 가능한가이다.

이 사건의 쟁점은 철수가 혼인 관계 파탄의 주된 원인 제공자인 유책배우자임에도 불구하고 이혼을 청구할 권리가 있는지입니다. 민법 제840조에 따르면, 유책배우자는 원칙적으로 이혼 청구가 제한됩니다.

 

철수의 이혼 청구는 기각되었다.

법원은 철수의 부적절한 관계가 혼인 관계 파탄의 주요 원인임을 인정했습니다. 설사 그의 행동이 일시적인 실수였다고 하더라도, 이는 유책배우자로서 이혼을 청구할 수 없는 사유에 해당한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철수의 이혼 청구는 받아들여질 수 없으며, 상고 역시 기각되었습니다.

 

유책배우자의 권리 제한을 명확히 한 판례이다.

이 판례는 유책배우자가 이혼을 청구할 수 없다는 법적 원칙을 재확인한 사례입니다. 이는 혼인 관계에서 책임을 다하지 않은 당사자가 법적 보호를 주장할 수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합니다.

 

책임 있는 태도가 중요하다.

결혼 생활에서 개인의 행동은 법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특히 혼인 관계 파탄의 원인을 제공한 당사자는 이혼 청구에 제한을 받을 수 있으므로, 상대방과의 관계에서 책임 있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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