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권을 담보로 설정할 때는 대출금 상환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전세권 담보 대출과 보증금 반환의 법적 책임대법원 판례 정리

 

<목차>

  1. 사건의 전말 : 주유소 임차인 영수와 보증은행의 대출 문제
  2. 핵심쟁점 : 보증금 반환과 대출금 상환 책임
  3. 대법원의 판단 : 보증은행의 권리 인정
  4. 이 판례의 의미 : 전세권 설정과 대출의 법적 관계
  5. 이 판례가 주는 교훈 : 전세권 설정 시 주의사항

사건번호 : 2013나353

판결일자 : 2013. 10. 31.

핵심키워드 : 전세권,보증금,대출,담보,임대차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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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전세권을 담보로 설정할 때는 대출금 상환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해야 합니다.

 

주유소 임차인 영수와 보증은행의 대출 문제

영수(가명)는 대구에 있는 주유소를 임대하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어요. 주유소를 운영하는 동안 영수는 보증금을 더 올리고 전세권을 설정해 보증을 강화했어요. 그 후, 영수는 보증은행인 참저축은행에서 1억 5천만 원을 대출받았고, 이때 전세권을 담보로 제공했어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영수는 사업을 접었고, 주유소 건물을 임대인에게 돌려주며 임대차 계약을 해지했어요. 문제는 영수가 대출금을 갚지 못하자 보증은행이 전세금을 대신 받으려고 법원에 추심명령을 신청하면서 시작됐어요.

 

보증금 반환과 대출금 상환 책임

이 사건의 은 보증은행이 영수 대신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권리가 있는지 여부였어요. 임대인이 주장하기를, 이미 주유소 계약이 종료되었기 때문에 보증금 반환 의무가 없다고 했고, 보증은행은 전세권 담보로 대출을 해줬으니 보증금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했어요.

 

보증은행의 권리 인정

법원은 보증은행의 손을 들어줬어요. 법원은 영수가 보증금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기 때문에, 임대인은 보증은행에 보증금을 반환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어요. 또한, 임대인이 주장한 일부 공제 항목은 인정됐지만, 대부분의 금액은 보증은행이 받을 권리가 있다고 봤어요. 따라서 임대인은 보증은행에 약 6,925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고 판결했어요.

 

전세권 설정과 대출의 법적 관계

이 판례는 전세권을 설정하고 그에 대한 대출을 받을 때, 전세권이 담보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확인해줬어요. 특히 전세권을 담보로 한 대출이 있으면 임대인은 임차인 대신 금융기관에 보증금을 반환해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줘요.

 

전세권 설정 시 주의사항

이 판례를 통해 개인이나 기업이 전세권을 설정할 때, 그 전세권이 금융기관 대출의 담보로 사용될 수 있다는 점을 명확히 알 수 있어요. 임대인은 임차인이 대출을 받을 경우, 해당 대출금의 일부를 자신이 갚아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해요. 따라서 전세권 설정 시 계약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대출 상황도 주기적으로 파악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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