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거래 시 실제 거래액을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되어야 합니다.






부동산 양도가액 결정과 세금 부과의 핵심, 실제 거래액이 기준입니다.

 

<목차>

  1. 사건의 전말 : 철수는 아파트를 팔기로 결심했다.
  2. 핵심쟁점 : 양도가액이 얼마인지가 이다.
  3. 대법원의 판단 : 양도가액은 168,000,000원이어야 한다.
  4. 이 판례의 의미 : 실지 양도가액이 가장 중요하다.
  5. 이 판례가 주는 교훈 : 실제 거래액을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해야 한다.

사건번호 : 2009구단17844

핵심키워드 : 부동산, 양도가액, 세금, 거래액, 중개인

 

 여기에서 본 판례의 원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2009구단17844 판례원문 열람

 

한줄평
부동산 거래 시 실제 거래액을 기준으로 세금이 부과되어야 합니다.

 

철수는 아파트를 팔기로 결심했다.

철수(가명)는 자신의 아파트를 팔기로 결심하고 부동산 중개인 김BB(가명)에게 이 아파트를 152,000,000원에 팔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중개인 김BB는 실제로 이 아파트를 168,000,000원에 팔았고, 그 차액 16,000,000원은 중개인이 횡령했습니다. 철수는 처음에 김BB에게 아파트가 152,000,000원에 팔렸다고 듣고 그에 맞춰 세금 신고를 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168,000,000원에 팔린 사실이 나중에 밝혀졌습니다. 철수는 이 차액이 본인에게 돌아오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세금 부과처분에 불복했습니다.

 

양도가액이 얼마인지가 이다.

이 판례의 핵심적인 쟁점은 철수가 아파트를 팔았을 때 실제 양도가액이 152,000,000원인지, 아니면 168,000,000원인지입니다. 철수는 처음에 152,000,000원에 팔았다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168,000,000원에 팔린 것입니다. 이 차액이 철수에게 돌아오지 않았다고 주장한 부분이 쟁점입니다.

 

양도가액은 168,000,000원이어야 한다.

법원은 철수와 중개인 김BB가 체결한 매매계약에 따른 양도가액은 168,000,000원으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중개인 김BB가 철수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고 횡령을 했지만, 이는 철수와 김BB 사이의 내부적인 문제일 뿐, 양도가액을 바꾸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실제 거래액인 168,000,000원이 양도가액으로 인정되었습니다. 법원은 철수가 매매대금을 어떻게 처리했는지와는 관계없이 양도가액을 확정하였습니다.

 

실지 양도가액이 가장 중요하다.

이 판례가 중요한 이유는 부동산 거래에서 실지 양도가액이 결정적인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양도소득세는 실지 거래액을 기준으로 과세되므로, 명의상으로 된 금액이 아니라 실제 거래된 금액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중개인의 부정행위나 잘못된 정보는 양도소득세 계산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한 판결입니다.

 

실제 거래액을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해야 한다.

이 판례가 중요한 이유는 부동산 거래에서 실제로 이루어진 거래액을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해야 한다는 교훈을 줍니다. 중개인이 부정행위를 하거나 잘못된 정보를 제공했더라도, 실제 거래액이 무엇인지가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따라서 부동산 거래 시에는 모든 정보를 정확히 파악하고 신고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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